대한토지신탁, 경영부문 이사에 이경한 박사 선임

 

대한토지신탁, 경영부문 이사에 이경한 박사 선임

 

 

612일 이사회 의결615()자 취임 

안정적 경영,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주력

 

 

 

(사진자료) 이경한 신임 경영부문 이사

 

대한토지신탁(대표이사 박종철)은 지난 612일 이사회를 열고 이경한 전 사단법인 한국건설연구원 연구원장을 경영부문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경한 이사는 615()자로 취임했다.

이경한 경영부문 이사는 동국대학교에서 건축시공 및 건설관리 전공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건설·시설 분야의 전문가다. 건축시공기술사(PE)와 건설사업관리사(CMP)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방시설본부 경기남부시설단장, 국방부 군 책임운영기관 전라제주시설단장 등을 거치며 대규모 공공 건설사업의 기획과 관리를 폭넓게 수행해 왔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기술심사 평가위원, 한국자산관리공사 공공개발사업 기술자문위원, 한국철도공사 설계심의분과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공공부문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대한토지신탁은 신임 이사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사업관리 역량이 회사의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한토지신탁은 신탁업계 기준 도시정비사업 준공 실적 1(9)를 바탕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군인공제회 자회사로서 안정적인 신용등급을 유지하며 탄탄한 재무 기반을 갖췄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경한 이사는 급변하는 부동산·금융 시장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군인공제회 자회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 만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