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여러분의 믿음을 자산으로, 흔들림 없는 신뢰로 보답하겠습니다.”

대표이사 조 영 현

안녕하십니까, 대한토지신탁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
2026년 7월 제10대 대표이사로 취임한 조영현입니다.

대한토지신탁은 1997년 출범 이래 대한민국 부동산신탁업의 역사를 만들어 온 기업입니다. 업계 최초 담보부사채신탁업 인가(1998년), 업계 최초 국유지신탁개발사업 준공(2014년), 업계 최초 도시정비사업 단독 시행(2016년)에 이어 업계 최다 도시정비사업 준공 실적과 민간업계 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리츠 실적을 쌓으며 다변화한 사업영역에서도 흔들림 없는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2001년에는 21만 회원, 20조원의 자산을 보유한 군인공제회가 100% 출자하여 남다른 공공성과 안정성을 갖추고 고객 여러분의 신뢰에 한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최근 고금리 기조와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이어지며 신탁업 전반에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원칙에 충실한 내실 경영이 고객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 믿습니다.

대한토지신탁은 철저한 사업성 검증과 선제적인 리스크 점검을 바탕으로 우량한 사업만을 선별하여, 언제나 믿고 맡기실 수 있는 안전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또한 토지신탁이라는 본업에 안주하지 않고, 도시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분야의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는 한편 리츠(REITs), 친환경 개발사업, 실버산업,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부동산 가치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고객 여러분께 더 폭넓고 다양한 가치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단순한 수탁자가 아니라, 고객 여러분의 자산 가치를 함께 키워가는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로 “역시 대한토지신탁은 믿을 수 있다”는 평가에 부끄럽지 않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뢰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대한토지신탁에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한토지신탁과 함께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대한토지신탁 대표이사
조 영 현